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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료 → 파트라슈
気付いてない 誰一人
모르고 있어, 그 누구도
朱の空に ただ冷ややかに
붉은 하늘에, 그저 싸늘하게
ビルの隙間に 恋する様に
빌딩 사이로, 마치 사랑을 하듯이
見惚れてたいの いなくなってしまう前に
넋을 잃고 보고 싶어, 사라져버리기 전에
一方的に愛を語らせてよ しららかな三日月
일방적으로 사랑을 이야기하게 해줘, 희끄무레한 초승달아
저기, 너가 말했었지.
살고 싶은 이유가 없는데.
괴로운 기억만이 있는데 왜 끌어안고 살아가느냐고.
난 당연히 답이 마지 못 해 살아가니깐.
그저, 죽을 방도를 택하지 못 했으니깐.
죽을 이유를 찾지 못 했으니깐.
그런 이유만을 생각했어.
하지만 그런 단순한 이유들만으로 삶을 정하긴 너무 단순하단 걸 알아버린거야.
그래서 다시 생각해봤어.
너가 나의 삶에 주는 과제라도 된듯이 멋대로 말이지.
찬찬히 생각해보니 그 끝에 너만이 있는거야.
너가 주는 그 다정함이 좋았어.
너가 주는 그 온기가 좋았어.
너가 주는 그 관심이 좋았어.

그냥 너를 한번 더 느껴보고 싶었던 것 같아.
너가 내 삶의 일부가 되어주길 바랬던거같아.
그러니깐 말이야.
내가 너에게 하고픈 말은.

역시, 너 내 반려견으로 살자.
파트라슈는 착하니깐 해줄거지?
너 의견따위 없어. 강제야.
미안합니다. 여기까지 어그로 끌어서. 네. 낚고 맞고요 돌아가세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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