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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태양은_우리를_버렸고,_프로필.    .         .    


 
 


 

   .   .   ..   [ バレリーナ.jpeg ]   .   .   ..   

발레리나.jpeg

0:00 ⊙──────────────  2:49
    ⇆ㅤㅤㅤ ◁ㅤ❚❚ㅤ▷ ㅤㅤㅤ↻

 
飲み込んだ言葉、偽りはない
삼켜 버린 말, 거짓은 없어

もういいぜ?
이제 됐지?

あっという間に断頭が見えて収まらない(´;ω;`)
눈 깜짝할 새 단두대가 보여서 진정되질 않아(´;ω;`)

もうなんもわかってやれないなぁ
이젠 아무것도 알아주지 않는구나

気だるげで大袈裟で自信家でって。。。
나른하게 과장되게 자신감 있게라니…

ムヤミヤタラには泣きたくないんだ(´;ω;`)
무턱대고 울고 싶진 않단 말이야(´;ω;`)

私が貴方の手を握るのは
와타시가 아나타노 테오 니기루노와
이곳에서 당신의 손을 잡는 건

全てもう
이제 전부

永久へ縋りたくて!
영원히 매달리고 싶어서!

宵も覚めて現在を契るのだ
초저녁도 잠에서 깨고 현재를 기약하는 거야

飢えては有耶無耶になって
굶주리고서는 유야무야 되고

消えていった。
사라져 갔어.

何も聞こえないフリするのは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척하는 건

全てが花園への大作戦!
모든 게 화원을 향한 대작전!

踊るバレリーナ.jpeg
춤추는 발레리나.jpeg

首を絞めていた貴方も
목을 죄고 있던 당신도

私を形で見てるだけね
나를 겉모습으로 보고 있을 뿐인 거네
 

 

 
 










 

" 배달인데요. 여기, 주문시키신 분. "

네, 넷? 여기 아니라고요? 제대로 왔는데...?

 





 

 
 









 
.   이름   .

↳ 자 압채/慈 匎寀

" 아니, 진짜 이름인데요..., 진짜 자 압채에요. "

정말로 이름이 자 압채입니다. 아마, 중식 잡채의 잡채를 따온 이름같네요. 이름뜻은 '사치스럽지 않을 압'과 '채지 채'로 사치스럽지 않은 재치.즉, 자기 분수에 맞는 재치란 의미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나이   .

37세

" 왈가불가 당할 나이는 아닌데요..., "

앳된 목소리와 좀 어려보이는 행동거지.
허나, 명백히 서른을 훌쩍 넘은 성인입니다.

 

.   종족   .

인간

" 네? 아니, 이 인간이에요. 보다시피 알 수 있으시잖아요오... "

인간과 별 다를 바 없이 행동하며 인간의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성별   .

여성

" 이, 일단 여성인데 문제가 될까요...? "

성별을 가늠하기 힘든 덩치와 모습에 분간이 쉽지 않지만 목소리를 들어보면 명확한 여성입니다.

 
.   키/몸무게   .

210cm/130kg

" 그, 뭐 어쩌다보니 붙게 되네요..., "

인간치곤 제법 큰 키.
그리고 근육때문인지 제법 무거운 몸무게입니다.
 

    외관   .

↳ -

" 어, 얼굴은 보이기 싫어요. "

제법 오래 쓰고 다닌지 잔깁스가 많은 하얀 헬멧과 잡채면과 같은 밀색의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땋은 머리. 그리고 녹색의 창파오 위에 금색의 꽈리튼듯한 용문양이 있다. 그리고 흰색의 부츠와 손에는 무투를 위한 것인지 테이핑을 했습니다.
 

.   우호 식물   .

알 수 없음(비프 서술)

" 네? 저, 저도 잘 기억 안 나는데요. "

어딘가에 가려져 있는건지 알 수 가 없습니다.
본인에게 물어봐도 우물쭈물해하며 당황해할뿐 자세히 알려주진 않네요.
 

.   생일/탄생화    .
↳ 9월 1일/호랑이꽃

" 가을날 생일이에요. 꽃은... 호랑이 꽃이였던가? "

꽃말은 '나를 사랑해 주세요.'입니다.
 

.   스탯   .
↳ 공격

방어
●●
민첩

관찰

행운

 
.    포지션    .
↳ 전투팀

" 머리 쓰는 것보다 아무래도 몸쓰는게 이제 편해서요. "

관리팀에 들어가긴 이제 무언가를 외우고 전달한단게 너무나 질리고 싫었으며 전략팀에 들어가기엔 자신의 부주의한 성격이 걸릴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선택한게 이 전투팀. 원래도 싸움이라면 자신은 있는데다 몸쓰는 일은 늘상하는게니 그리고 자신정도면 전투가 제일 유리하지 아니하겠나란 생각에 들어왔다.
 

.    성격    .
↳ 소심함/은밀함/부주의한

" 죄, 죄송하지만 역시 아이컨텍은 조오옴..., "

소심한 성향 때문에 언제나 앞에 나서기보다는 한발 물러서서 상황을 관찰하며 은밀하게 행동하며 본인이 나서는 상황을 꺼려한다. 소심한 성격때문이라기 보단 자신을 내비쳐 보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큰듯하다. 그리고 매사에 정신이 딴곳에 팔려있어서 자기 발에 디뎌 넘어지거나 어딘가에 박거나 하는 경우가 허다하며 가끔 자기 손에 물건을 들고 찾는 경우도 많다.
 

.   L/H/S   .
↳ 반짝이는 장신구/매운 음식/형제들

" 그냥 답지 않게 화려한 걸 좋아해서 말이죠... "

↳ 중국집/중식/기름진 냄새또는 음식/낙관론

" 으아..., 질리도록 맡고 느끼던게 그건데 굳이 또 느끼고 싶겠어요? "

↳ 과하게 집중된 관심

" 저, 저기. 빤히, 보지 말아주세요... "

.   소지품   .
↳ 호갑투

금색으로 반짝이는 제법 단단한 호갑투입니다.
본디, 악세사리여야 했을 걸 자기 입맛대로 바꿔먹어 강도도 단단하게 무기에 가깝습니다.
참고로, 종이도 가를 정도로 날카롭기에 매우 조심히 다뤄야 하는 물건이죠.

↳ 붕대

그냥 흔히 볼 수 있는 붕대입니다.
붕대끼리 서로 붙는 재질이라 감는데 많이 용이하다네요.

↳ 선글라스

앞이 거의 안 보일 정도로 짙게 태닝된 검은색의 선글라스입니다.
 

.    TMI   .
↳ RH+O형입니다.
↳ 소심한 성격탓인지 말을 우물쭈물 씹는다던가 더듬다던가 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 얼굴을 거의 반쯤가렸어도 눈을 마주치는 건 무리인지 눈을 다른 곳에 두는 상황이 다분합니다.
↳ 체취는 조금 깊게 베인 중식집 특유의 기름내와 약간의 쇠비린냄새가 납니다.
↳ 1인칭은 본인은 이고, 2인칭은 ~양/군이며, 3인칭은 여러분들입니다.
↳ 양손잡이이며 그나마 주로 쓰는 손은 없습니다.
↳ 성격탓인지 멀리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 사단이 나기 전에 중국집의 라이더로 일한 전적이 있습니다.
 
  선관   .
↳ 자 장면, 자 암봉 ,자 몽/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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