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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_드리머_공개정보 .

. . . .[ 구시대 산업의 잔여물 ] . . . .
" 절 인격체로 존중하느냐 마느냐의 여부는 그대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
절 인정하냐 마냐는 인간인 그대의 마음나기죠.
[ お前が来たから歌わなきゃイケナイじゃん? ]
네가 왔으니까 노래하지 않으면 안되잖아?
| 0:00 ⊙────────────── 2:27 ⇆ㅤㅤㅤ ◁ㅤ❚❚ㅤ▷ ㅤㅤㅤ↻ |
19万を持って全勝
19만을 가지고 전승
苦しくラズベリー
힘들게 라즈베리
ピン留めのシャボン 死んだ目のキャロル
핀으로 고정된 비눗방울, 죽은 눈의 캐롤
三度目の正直 虎視眈々 淡と
세 번째 정직, 호시탐탐, 연하게
イラッときちゃった挙動に ネイビーのブルーが似合ってた
짜증난 행동에 네이비 블루가 잘 어울렸어
最後に正したい 間違いも
마지막으로 바로잡고 싶은 잘못도
それじゃ足んない!足んない !
그럼 부족해! 부족해!
わがままってカワイイじゃん?
제멋대로인 게 귀엽지?
見境なくちょうだいちょうだいよ
구분 없이 줘줘, 줘줘
「自分らしく」って最高じゃん?
"자기답게"가 최고지?
そんなの重々承知 分かってるって!
그런 거 충분히 알고 있어, 알아!
なんのこっちゃ 酩酊中のバージン
무슨 소리야, 취한 상태의 처녀
ふやけた依存性 感情より行動で
물러진 의존성, 감정보다 행동으로
. 이름 .
#간 사한
" 놀릴거면 놀리시던지 그쪽 수준이 그정도밖에 안 된다 티내는 거에 딱히 상관이 없으니. "
진짜 이름은 아니고..., 당연히 가명입니다. 아무거나 추천받은 이름 중 그나마 나은 걸 고른거라 하네요.
싫은 티를 대놓고 내진 않지만 조오금은 맘에 안 드는 눈치긴 합니다.
. 성별 .
#불명
" 굳이 제가 무슨 성별인지 필요합니까. 호칭이 문제라면 편한대로 아줌마, 아저씨 둘 중 하나로 하십쇼. "
굳이, 자신의 성별을 밝히지 않아 하는 편입니다.
외관으로 구별해보려 해도 구형모델의 특징인지 중성적이게 생긴 편인지라 성별구별이 쉬우보이진 않습니다.
. 나이.
#60
" 왜요, 생각보다 나이 있어서 놀라셨습니까? 내가 좀 많이 동안이기야 합니다. "
잘 해봐야 30초로 보이는 20중반같아보이는 심한 동안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족이 종족인만큼 당연한 결과일지 모릅니다.
얼굴만 보고 동갑인 줄 알고 반말을 찍찍갈기는 학생들도 가끔 있을 정도니 말 다 했죠.
. 직업.
#해결사
" 돈만 드린다면야 그 똘마니 녀석들이랑 뭐든 합니다. 뭐 저도 따지고 보면 그 똘마니 중 하나긴 하다만."
뭐, 단어 그대로입니다.
돈만 주면 의뢰인이 누구든 의뢰당한 사람이 누구든 불법적이든 다 해줍니다.
물론 그에 따른 돈의 액수가 비례하겠지만 말이에요.
. 키/몸무게.
#200cm/69kg
" 뭐 그냥저냥한 편입니다. 애초에 적당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정도고 말입니다."
생각보다 거대한 키에 그에 반해선 좀 가벼운 정도입니다.
구형모델치곤 가볍게 나온 모델인듯합니다.
인간의 기준에서라면 이미 저체중이었겠죠.
. 성격.
#가혹함 #회의적 #방종한
" 어린애라도 어린애처럼 굴지 마십시오. 봐주지도 않으니 그딴 어리광은 다른 사람에게 부리시길."
타인에게 매우 엄격한 편입니다. 타인이 힘들어하는 소리에 꼭 찬물을 끼얹어 화를 불러들이는 타입이며 고지식한척 굴며 실제로도 고지식한 생명체?입니다. 물론 그 가혹함이 물론 그것이 본인에게도 적용되지만요. 그래서 그럴까 타인을 모자르게 봐서 그런가 타인의 의견에 대해 비판적이며 타인자체에 대한 불신이 짙게도 깔려 있습니다. 당신만을 싫어하는 것이 아닌 모두를 싫어하는 것이니 이 부분은 안심해도 될듯합니다. 덤으로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하는 이인지라 자기멋대로 함부로 판단하고 움직여 결론을 내버립니다. 그게 법일지라도 자신이 가는 길에 방해가 된다면 가볍게 무시하는 비도덕적 생명체죠. 우습게도 그런 방식으로 진짜 좋은 결과를 낸단 겁니다.
. 종족.
#휴머노이드
" 구형치고야 제법 잘 빼진 외형이죠. 실제 인간과 다를 바가 없으니."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로봇. 즉, 휴머노이드입니다. 약간의 인외같은 분위기를 제외하고선 모든 행동과 외적인 모습은 인간과 다를 바 가 없습니다. 나이를 생각해 구형인걸 감안하면 매우 완성도 높아보이며 그로 인한 비싼 몸값이 얼추보이지만 주인이 없어진 것인지 아니면 문물이 발전함에 따라 버려진겐지 독단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성능은 지금 나온 신식들에 비해 꿇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좋다 해도 과언이 아닐 수 도 있군요.
. 본질.
#심판
" 심판은 결국 죄악도 재는 것이지만 손익도 재는 것이니 말입니다."
심판을 할만한 성인은 아니나 심판은 꼭 성인이 해야한단 법도 없지 않습니까?
심판은 꼭 선악을 가린다 보기 어려운 것이니 말입니다.
이 생명체는 선악을 판가름하는 것이 아닌 다른 것의 쓸모를 판가름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쪽에 더욱 기울도록.
. 외관.
#-
" 볼건 그닥 없는 얼굴이라 생각하는데 뭘 그리 빤히 보십니까..."
누가봐도 불량해보인다. 뒷세계사람같단 생각이 들정도로 그리 고운 얼굴이 아니면 험상궂단 느낌이 어울리는 외모입니다.
그 얼굴에 거대하고 쫙 빼진 몸매가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더욱 한 몫했죠. 하지만, 반짝거리는 하얀 머리칼 때문일까요. 뭔가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자아냅니다. 특히, 달빛아래서 투명히 반사되는 모습이 가히 장관입니다.
. L/H/S.
#어두운_곳 #차가운_것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 #휴가 #돈
" 직장인들이 좋아할법한 건 다 좋아합니다. 저도 일단 직장인이니깐요."
#밝은_곳 #더운_것 #휴머노이드 #간섭 #차별
" 꼭 같은 종이라고 좋아해야하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죽음
" 이건 모든 생명체라면 공통으로 두려워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당연한겁니다."
. 스탯.
#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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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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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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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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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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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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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
25
. 소지품.
#담배와 라이터
흡연자에게 뗄레야 뗄 수 없는 것.
#권총
아무래도 불법적인 일을 하는 이로써 당연한 소지품.
#지팡이
다리가 불편한 이를 위한 평범한 보조기구.
. 특징.
#RH+A
#6월 7일
#도시
-시간
3000년대쯤
-배경
지구에서 우주무역을 뚫는데 성공해 결국 우주에서 기술로 1등을 먹고 기술 행성으로 자리매김함.
그래서 어떠한 기술이든 값어치만 있다면야 과학, 기계, 인문 가리지 않고 우수하기만 하면 극찬하는 곳.
대신,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들(호문클로스, AI, 로봇 등등)을 하등하게 여기고 개인재산또는 공공의 재산정도로 여겨지는 등의 되게 살아있는 것만으로 못 한 취급을 받으며 삶. 대신, 시골은 덜 하긴 하나 심한 건 매한가지.
당연히 지구에서 자라온 행성으로 부유층과 중산층의 도시가 있다면 달동네같은 하층민들의 자리와 도시도 있는 법. 도박꾼, 마피아, 사기꾼, 인간의 산물들 등등 차별받거나 멸시 받는 이들이 모여 사는 동네가 이 해결사가 몸담근 동네.
-유명 해결사
돈만 준다면 무엇이든 해결해준단 사무소.
뭐, 돈을 불려달라던가 빌려준다는 일은 당연히 제외다.(그런 일은 해결사가 아닌 도박장이나 사채업에 가는게 당연한거니.)
이 동네에선 거액의 돈만 쥐어준다면 뭐든 해주는데다 일처리까지 깔끔하다는 소문에 유명하긴 하다만..., 혹여나 해서 말하지만, 유명의 그 뜻이 그 유명이 아니다. 덤으로 정보를 더 얹자면 약 50년간 운영되어온 흔적이 있는듯 하다.
#탄생화는 '슈미트티아나'로 꽃말은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체취는 진한 담배향과 그 사이에 은은히 풍겨나는 어른스러운 향수향이 특징입니다.
#고민할때 한쪽발을 탁탁 구르는 습관이 있으며 상대방을 간볼때 눈을 게슴츠레 뜨며 웃는 습관도 있습니다.
#1인칭은 '나'이고 2인칭은 '~님', 3인칭은 '고객님'으로 통일합니다.
#차가운 말투긴 하나 매사에 꼬박꼬박 요체를 사용해 존댓말을 합니다.
. 선관.
#서아몬/폐급부하직원1
" 대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옆집 개가 하는 묘기가 더 신박하겠군요."
자신과 엇비슷한 종인데다 자신보다 더욱 늦게 태어났음에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없으며 자신보다 일처리가 뒤늦는 엄청난 폐급정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고장난 것이면 모를까 저게 본래 모습이며 자신과 비슷한 종족이기에 매우 혐오하며 시도때도 없는 독설을 자아냅니다.

#제마리/폐급부하직원
" 그리 뭐만 하면 빌빌거리니 써먹기 어렵군요. 하아. "
부하직원 중 한명입니다만... 허나, 몸이 너무나 허약해서 일까 일일이 챙겨가며 일을 도맡게 하기에 솔직히 제 부하가 아니였다면 진작 버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만 오조오억번 합니다. 실제로 말로도 버린다등의 말을 제법 하고요.

#Churner Jonne Garinneh/빛과 소금
" 그나마 그대는 써먹을만 하군요. 뭐 태도는 차차 고쳐가면 되는게지만요."
폐급들만있는 부하직원들 중 유일하게 일처리가 좋은 이 이다. 허나, 무슨 원한을 가졌는지 아님 뭐가 맘에 안 드는지 태도가 상당히 불량하지만 휴머노이드라는 차별을 상당히 받는 개체인 이에겐 그깟 태도따위야 고쳐먹을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으며 딱히 화도 나지 않는다.

| [ 피해봤자 해결될건 아니니 맞닥뜨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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