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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차_탑승객_정보   .

     .      .     .     .[ 새하얀 백마탄 왕자님 ]     .     .     .     . 

"  걱정마세요,  제가 구해드리러 왔습니다-! "

아, 근데 잠시만요 검을 두고 와서;;


[ わすれモノ ]

잃어버린것

0:00 ──────────────  4:26
    ⇆ㅤㅤㅤ ◁ㅤ❚❚ㅤ▷ ㅤㅤㅤ↻

当然に熱を持ってる
당연하게 열을 가지고 있는

光線がプリズム越し
광선이 프리즘너머

重なり合って見えました
서로 겹쳐 보였습니다

まぶしい!(x5)
눈부셔!(x5)

幾千の人の前で 衣装を着て歌い踊ってる
수많은 사람의 앞에서 의상을 입고 노래부르며 춤 추고 있는

想像がつきますか
상상이 되시나요

おかしい!おかしい!おかしい!おかしい!おかしい!って
이상해! 이상해! 이상해! 이상해! 이상해! 라고

言われるような気がしました
들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름
#나기사
 -네! 놀랍게도 개명하지 않은 본명입니다!
놀랍게도 진짜로 본명입니다.
본인이 개명한 것이 아니며 자신의 부모가 손수 붙여준 것 입니다. 

나이
#25
 -에? 저 은근 나이있습니다. 누가 사회초년생이라 그럽니까?
사회초년생으로 보일만큼 젊어보이는 외모에 비해 조금 나이가 있는 편입니다.

성별
#XY
 -남자입니다만? 뭐, 여자로 보실거면 맘대로 여자로 보십시오~
남자치곤 좀 고운 미성의 목소리, 외모와 깔끔한 피부결이지만 나름 다부진 체격과 본인이 남자라 말하는 것을 보아 남자로 보입니다.

신체
#178cm/70kg
 -음, 뭐 적당한 편입니다. 몸무게가 좀 나가는 건 근육탓이니 뭐라 하진 말아주십셔~
남자란 점을 생각하면 적당한 키에 조금 나가는 몸무게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근육이 차있는듯하니 근육무게도 없지 않아 있어보인다 생각됩니다.

외관


성격
#능청맞음 #기사도적 #덜렁거리는 #극한의 컨셉충
 -아잇, 한번만 좋게 좋게 넘어가심이 어떱니까~(*^▽^*)
특유의 서글서글하고 사람좋은 성격 덕에 불리한 상황도 수려한 말솜씨로 헤쳐나가며 기사와 같이 매우 예의바르고 정중한 모습을 다분히 보입니다. 하지만, 흠이 있다면 좀 애같이 자주 깜빡한단 사실입니다. 중요한 건 그래도 잊지 않는다만 자잘한 약속을 잊는다던가 자잘한 물건을 잊어버린다던가 그럽니다.
 
L/H/S
#유럽풍 #중세풍 #차(tea) #말
 -유럽풍이나 중세풍. 특히, 좋아합니다! 참고로, 차종류도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실론티에 홍차에 등등...!
 
#녹슨_검 #왕자 #영국_음식
 -솔직히 왕자가 공주를 구합니까? 기사가 구하지 무슨 쌩뚱맞은 놈이 와서(궁시렁궁시렁)
 
#곤충
 -아니, 아, 잠시만, 아니, 이건, 그냥, 태생적으로 무리에요.
 

특징

  • 12월 20일
  • RH+B
  • 탄생화는 파인애플로 꽃말은 완전무결입니다.
  • 직업은 경호원을 하고 있습니다. 겸사겸사 운전기사도 맡고 있지만 말입니다.
  • 체향은 깔끔한 비누향에 은은한 장미향이 납니다.
  • 가벼운 결벽증이 있어 맨살끼리 닿는 걸 싫어합니다.
  • 호칭은 모두 나이 상관없이 ~님이며 말투도 극존칭체를 씁니다.


소지품
#목도
진짜 유럽검같이 정교히 만들어진 나무로 만든 검입니다.
#손수건
고급스런 하얀 장미자수가 박힌 비싸보이는 손수건입니다.

스탯
#신체능력
■■■■□
#정신력
■■
#관찰력
■■■■□
#행운
■■□□□
#의지
■■■■□

선관
#나공주/공주와 기사
 -당연하죠. 그러시라고 제가 순백의 색인 것 아니겠습니까~?
 네, 동화에서 볼법한 공주와 기사의 관계라 생각하면 됩니다.하지만 그게 현대판을 거쳐 경호원과 보호받는 아가씨의 역할이지만 말이에요. 그럼에도 한 역할에 몰입하는 배우와 같이 기사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만..., 뭐 잔잔한 시다바리들도 같이 행합니다.


#레일리 S. 세일러/불청객
 -하아, 질리지도 않습니까? 넘볼걸 넘보시길 바랍니다. 나 원 참...(적당히 휘둘러 쫓아내며)
 기사답게 나공주에게 플러팅을 날려데는 레일리를 포도훔쳐가는 여우 쫓아내듯 쫓아냅니다. 그 강도가 조금 지나치긴 하다만 본인딴에는 그래도 많이 봐준 정도라고 단언합니다. 레일리는 이에 대해 불만이 많아보이지만 어쩌겠습니다. 이쪽은 이쪽대로 본인 본분에 맞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일뿐인데요. 조오오금 감정이 담긴듯 하다만...?

[ 단언하긴 어렵지 아니하겠습니까? 즐거움은 늘상 생기니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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